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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인양품 캐러멜 푸딩 만들기 키트 리뷰 예전에 CJ에서 푸딩 팔았을 때 딱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다.생각했던 맛이 아니길래 재구매는 하지 않았는데 그 후에 단종돼서 그 후에는 푸딩을 먹어본 적이 없다. 종종 유튜브에 푸딩 만들기 레시피가 올라왔지만댓글에 달콤한 계란찜된다고 하니까 도전해 본 적도 없다.그래도 일본 여행 간 사람들이 편의점 푸딩 맛있었다고 하니까가끔 먹고 싶긴 했는데 무인양품 푸딩 만들기 키트를 선물받았다.우유만 준비하면 푸딩을 만들 수 있다고 적혀있다.개인적으로는 키트에 분유를 넣으면 만드는 사람은 물만 준비하면 되니까더 잘 팔리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겠지.원재료는 설탕과 전분의 비중이 커보인다.계란이 없어도 만들 수 있나?구성품은 푸딩 분말, 카라멜 시럽.우유랑 내열용기는 따로 준비했다.만드는 법대로 우유 .. 2026. 2. 12.
도시락통으로 쓰기 좋은 다이소 실리콘 접이식 용기 350ml 리뷰 4~5년쯤 전에 다이소에서 실리콘 접이식 용기를 사서 쓰다가마음에 들어서 리뷰를 쓰려고 보니까 단종돼서 그만둔 적이 있다.볶음밥이나 유부초밥 1인분 담기 딱 좋은 크기라서엄청 실용적이고 안 쓸 때는 접을 수 있어서자리도 적게 차지하는 데다가지금도 쓰고 있을 만큼 내구성도 은근히 좋다.가끔 실리콘 접이식 밀폐용기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면비슷한 제품을 파는 곳도 있었는데가격도 비싸고 색도 마음에 안 들어서 구매한 적은 없다. 그렇게 그냥 있는 거 잘 쓰면서 지내고 있었는데그전보다 더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실리콘 접이식 용기가 재출시됐다고 다이소 어플에 떠서 바로 가서 구매했다. 참고로 내가 서두에서 언급한 제품은500ml 사이즈에 가격은 2천 원.이번에 구매한 건 더 작은 350ml에 천 원이다. 처음에는 .. 2025. 9. 26.
딸깍 한 번으로 퀄리티가 달라지는 다이소 모서리 코너 펀치 리뷰 그전에도 다이소에서 모양 펀치는 많이 봤는데대체 왜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주는 펀치는 없는 건지늘 의문이었다.오히려 꽃이나 하트, 별 모양 같은 것보다는훨씬 간단할 것 같고 수요도 있을 것 같은데.최근 다이소에 갔을 때 모양 펀치가 새로 나와서 걸려있길래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이번에 드디어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주는 펀치가 출시된 모양이다. 정말 필요하다면 인터넷에서 사도 되긴 하지만그 정도로 자주 사용할지는 모르겠고배송비도 배송비지만일단 물건 가격이 천 원 일리는 없기 때문에그냥 버텼는데드디어 다이소에서 라운드 코너 펀치가! 다이소 패키지가 다 그렇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몰랐지만패키지 하단에 보면이 펀치로 모서리를 자르면 어느 정도로 둥글게 잘리는지보여줘서 이 점이 참 센스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펀치 색상도 .. 2025. 9. 19.
다이소 물받이 커버 장우산 리뷰 요즘은 가게를 가도 관공서를 가도우산에 씌우는 비닐이 없는 경우가 많다.잠깐 쓰고 말 걸 굳이 쓰레기 만드는 게내키진 않았기 때문에 잘됐다고 생각하긴 하지만그래도 비가 많이 내린 날에는 아무리 물기를 털어도비치된 우산 닦는 장치에 닦아봐도내가 지나간 곳을 따라 빗물이 줄줄 흐르는 건 달갑지가 않다. 3단 우산의 경우에는 물기 흡수해 주는 융털 같이 생긴 안감이 달린 파우치도 팔던데,흡수할 수 있는 한도를 초과하면오히려 빗물이 흐르지 않을까 걱정돼서 사진 않았다.그리고 당장 나갈 때는 비가 오지 않지만 돌아오기 전에는 비가 올지도 모르는 날에는 3단 우산이 낫지만장마 시즌이나 나가기 직전에 이미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면장우산이 더 편해서 우산 파우치는 손이 안 가기도 했다.그러다 평소 안 가던 다이소 지점에.. 2025. 7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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