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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/식량창고

무인양품 팥샌드(시루코샌드) 크래커 리뷰

by 모리마리 2021. 11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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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번에 무인양품 방문기를 썼는데

 

무인양품 (인천)스퀘어원점 방문기

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무지 위크라서 전상품 10% 세일하고,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5% 세일 중인데, 온라인 스토어에는 내가 사려는 게 품절이라 오프라인 매장에 가기로 했다. 마침 그 근처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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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그때 샀던 팥샌드 크래커를

리뷰해 보려고 한다.

밑에 영어로도 작게 적혀있는데 

시루코(팥) 샌드 크래커라고도 한다.

시루코 샌드는 타사 제품으로 더 익숙했는데,

알고 보니 제조사가 같아서

타사 제품도 맛은 이거랑 비슷할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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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도 전에 리뷰한

슈가 비트 비스킷이랑 메이플 쿠키처럼

 

무인양품 슈가 비트 비스킷&메이플 쿠키 리뷰

무인양품 제품은 비싼 건 비싸지만 자잘한 걸 사다 보면 의외로 무료 배송비 기준인 3만 원 채우기가 어렵다. 아무리 둘러봐도 만 원 쯤하는 티셔츠 말곤 살게 없다 이런 게 아니면 배송비가 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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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가는 1500원인데,

무지위크 때 산 거라

10% 할인된 가격인 1350원에 샀다.

 

85g 들어있는데,

1500원에 그 정도면

요즘 어지간한 편의점 PB상품으로

나오는 과자랑 비슷한 용량인 것 같다.

얇은 크래커 사이에 아주 얇게 펴 바른 것처럼

팥이 들어가 있어서

생각보다 팥 맛이 느껴지진 않았다.

크래커가 엄청 바삭하고 소금을 뿌려놔서

제크가 떠오르는 맛이다.

 

팥이 좋아서 사는 사람한테는

좀 심심한 맛일 것 같고,

무료 배송비 기준 채울 겸 사거나

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

한번쯤 사 볼 만하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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